초세계급 「 스나이퍼 」
타인에 비해 뛰어난 동체 시력, 긴 시간동안 숨을 참을 수 있는 폐활량, 남들보다 빠른 다리나 신체조건들을 가진 이이기에 17세 처음 용병부대에 들어갔을 당시부터 그는 최고의 스나이퍼였다.
현재까지 라이플 명중률은 99.8%(오차범위 : 0.02), 장전하고 발사하지 않았던 첫 임무를 제외하고 그가 장전했던 총알이 목표물을 놓친 적은 단 한차례도 존재하지 않는다. 2077년 20살 용병부대에서 스카웃되어 군특수부대 소속으로 변경되었다. 그해 프랑스 대 테러사건 당시 민간인 인질 구출작전, 이후 테러진압작전 및 테러조직 요인 암살등으로 프랑스 군 내에 그의 이름을 모르는 이가 없게되었으며, 그 후 민심을 안정시키기 위해 군에서 적극적으로 그를 방송이나 프로그램에 출현시켰으며, 과거 군부대에서 활동 당시 잠입했던 일도 화제가되면서 프랑스의 저격수 라 하면 그를 떠올릴수 있게 되었다.
23세, 특수부대 대저격 작전 수행 중 전 초세계급 스나이퍼와의 1:1이 이뤄졌다. 딱히 그때의 기억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와 자신의 차이는 딱 반걸음, 그뿐이었다고 기억하고있다. 전 초세계급 스나이퍼를 죽이고 몇주 후 기관에게 인정받아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수행한 임무는 4자리수 이상, 최장거리 저격 기록은 공식적으로 3,980m 다.
본명 : 샬롯 카터
본명이 아니라 코드네임, 군부대에서도 본명을 아는 것은 장관급의 사람을 제외하고는 없는 편
17세부터 C.C 라는 코드네임을 사용하고 있어 본명은 중학교때 친구들 정도만 겨우 기억하고 있다.
난독증이 있다는것은 가족과 주치의를 제외하고는 밝히지않는다. 서류나 종이, 책같은 것을 읽을 때에는 대체로 다른이가 읽어서 내용을 알리게 유도하거나 머릿속으로 책의 내용을 외운 뒤 외운것을 낭독하는 방식으로 숨기고 있다.
생선 알레르기 : 심하지는 않지만 먹고나면 코가 막히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