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COLOR
“주제를 모른다는 건 참으로 가엽고 귀엽지”
청단오 淸 段五
27세 | 165cm | 64kg
  • #자캐커뮤

Character

가족관계
외삼촌 청 문오(紋五) / 여동생 청 단하(段岈)
어머니는 여동생을 낳으면서 그해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아버지는 청단오가 8살이 되는 해, 임무에서 귀환하지 못했다.
한살 터울의 여동생는 현재 건강상의 문제로, 집에서 휴식을 취하는것으로 알려져있다.
8살 이후로 여동생과 함께 진화청가에 속한 외삼촌의 보호를 받아 자랐다.


진화청가
청가의 직계자손은 아니지만, 소안제 12년, 10살 진법에 대한 재능을 인정받아 청가에 입가하였다. 동생인 단하 역시 이듬해 기관진식에 대한 이해도를 인정받아 청가에 입가한다. 청가에서 지내며 환영진을 기반하는 기관진식을 구상하고 발전시켰으며, 현재 ‘반훼둔행진 反燬遁行陣’ 과 ‘몽형전도진夢形顚倒陣’ 두가지 진법을 이용하여 신강을 무림에 가리고, 삿된 것을 거르는 작업에 일조하고있다. 전 장문제자가 실종된 후 며칠이 지나지 않아 공석이었던 다음대 장문제자에 올랐다.


마정대전
무예제 7년, 22살에 2차 마정대전 참전했다.
다양한 진법의 활용법을 익혀 무공의 단계를 높이기 위해서 라는 공개적인 사유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실험(환영진의 대규모구축에 관련)을 위해 참전했다. 마정대전 당시 그의 활약이 돋보였던 것은 상대의 함정을 역이용한 환영진으로, 본인이 만든 덫에 본인이 달려드는 우스운 꼴을 보면서 꽤나 재미있게 웃었다고한다. 이에 그녀의 모습을 본 자들이 ‘기모요희, 재주 技 모호할 糢 요망할妖 아가씨 姬’ 라는 별호로 불렀다.


향
청가 내에서 피우는 수많은 향 중 가장 취향에 맞는 것들을 배합한 향냥을 들고있다. 침향을 기본으로 하여 참나무와 녹차를 섞어 만든 향으로, 성격과 다르게 묵직한 느낌이 강하다. 본인말로는 반대됨에 있어 그것이 조화롭지 않겠냐고 말하지만, 가지고 다니는 향냥과 다르게 방에는 매화와 배합한 백단향이 가득하다. 실제로 좋아하는 것은 방에 피우는 향이다.


진법
내공이 아닌 물건, 즉 기물을 이용한 기관진법에도 일반적인 교인들과 비교할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있지만, 타고난 재능의 영역은 진법이다. 이를 활용하여 오행의 맥을 끊어내어 방향을 찾을 수 없는 미로형태의 진법이나 특별한 방식으로 배치된 돌들을 이용하여 환영에 취하게 하는 진법을 좋아한다. 다만 미로형태의 진법의 끝은 늘 사나운 짐승의 입 안이나 며칠이고 같은곳을 돌아 아사하게 만드는 방식을 선호하며, 환영진의 경우 불에 온몸이 타들어가는 환상속에 감각을 깨우거나, 물에 빠지는 환영을 통해 마른익사를 시키는 등 그 방식이 성정을 닮아 잔혹한 편이다.

인술진을 써야하는 경우 협공이 주가된다면 본인의 단점인 외공을 받쳐줄 혁린가를 선호하거나 사람을 중심으로 환영진을 세울 경우에는 혈음소가의 이와 함께하는 것을 좋아한다. 마정대전 당시에는 천독구가의 사람과도 인술진을 선보이기도 했다.

외공
외공에는 재능이 없다. 본인이 주가 되는 인술진을 선호하지 않는 이유도 이탓.
다만 최소한의 본인을 지킬 수단은 필요하다고 여기기 때문에, 단검을 이용한 검법은 익혀두었다.
환영진에 빠진 이들의 신경을 끊어내거나 근육의 결을 따라 가르는데 애용한다.

내공
진법의 기본은 만물의 흐름이고, 그 흐름을 이해하는데 내공은 기초가 되는 학문이었다. 자신의 흐름조차 조절할 수 없는 이가 세상의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불가능한일이라고 여기기에, 글을 떼고난 6살부터 지금까지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자신이 환영진의 축이 될 경우 내공을 사용하여 유지할 수 있다. 거리나 모양, 그 난해에 따라 시간은 천차 만별이다.


좋아하는 것
주제 파악을 하는 자
향초
전병

싫어하는 것
배신
불꽃놀이
나약한 사람
당과


│소지품│

향낭
무기(단검)
진법용 조약돌

자 : 백화 / 별호 : 기모요희(技糢妖姬)
성격
어목연석 (魚目燕石) 포학무도(暴虐無道) 독창성 / 천재 의뭉스러운 / 비틀린 호감
비밀설정
오른손목에서 한뼘 위쪽으로 팔꿈치까지 길게 이어지는 화상 자국이 있다. 평소에는 옷으로 가리고 있어,흉을 밖으로 보인 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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