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COLOR
“오늘도 하늘을 가득 채워보자!”
제이 jay
17세 | 174cm | 66kg
  • #자캐커뮤
  • #포켓몬 스타블룸G

Appearance

백색의 단발머리를 고수하며, 대부분의 날에 꽁지로 묶은 머리끝이 모자 아래 삐죽 튀어나오게 만들었다. 모자는 챙이 있는 베레모, 베레모와 점퍼에는 몽블랑이 골라준 그날의 자수패치를 붙인다. 이따금 자신의 취향도 들어간다.
평소 무표정으로 있을때에는 무감하고 다소 냉한 느낌을 주지만, 무대위에서나 사람을 만나 웃으면 눈꼬리가 내려가며 순한 인상으로 바뀐다. 눈색은 남색을 베이스로 하여 동공 부근부터 노랗게 변하는 파이아이, 오른쪽 눈 아래 점이 있는데 크게 티가나지 않는다. 항공점퍼 안쪽은 반팔과 반바지를 베이스로, 반바지 아래 높이가 다른 니삭스를 착용하고 있다. 신발은 발등을 잡아주는 부위에 노란색이 포인트인 흰색의 하이탑 운동화를 신는다.

여전한 백색의 단발머리와 꽁지머리를 유지하고 있다. 의상의 컨셉에 맞춰 모자는 바꿨지만 파트너인 몽블랑이 골라준 장식은 여전히 선호한다. 항상 웃는 얼굴, 캠프를 겪으면서 좀 더 즐거운 사람이 된 듯 평소에도 즐겁게 웃고다닌다.

Character

[취미 및 특기]
사진찍기, 몽블랑과 돌아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누군가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하기도 하고 다른 포켓몬과 트레이너의 모습을 담기도한다. 취미에 가까워서 실력이 대단한건 아니지만, 웃는 누군가를 사진에 담는건 행복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긍정적인 성향, 실패하더라도 신랄한 평가를 받더라도 금세 털고 일어서 노력으로 승화할 수 있다.
쉽게 정신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큰 장점!

[약점]
플로레 그랜드 페스티벌 시작의 축포를 알리는 켈티스타운의 사람 답게 기본적인 춤, 사교, 패션에 대한 지식을 어느정도 갖추고 있으나, 그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사교육을 받아본 적이 없어 전문적인 기술력이 부족하다.

결정력 부족, 보여주고싶은 것이 많아 무대안에 많은 것을 담으려고 하는 버릇이 있다. 그탓에 스테이지 평가에서 “타인의 시선을 집중하지 못하게하는 산만한 무대” 라는 신랄한 평을 받은 적 있다.

[기타사항]
제이 바실레 (Jay Basile)
켈티스 타운에 위치한 운송 센터 ‘바실레 운송’ 의 삼남
켈티스타운의 크고작은 배송업을 담당하고있으며, 배송은 아버지의 포켓몬인 ‘메이클(애칭 : 미미)’’ 이 함께 하고있다.
가족관계 : 아버지 ‘노먼 바실레’ / 어머니 ‘레일라 바실레’
2남 1녀 중 막내(셋째)로 형인 ‘케일 바실레’ 에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 포켓몬 퍼포머가 되었다.
가족간의 애정이 많은 편이라 자주 편지를 주고받는다. 소소한 안부인사라도 꾸준히 연락하는게 가족의 규칙이다.
형인 ‘케일 바실레’ 와는 7살차이, 누나인 ‘크레니 바실레’ 2살차이가 난다.


막 뛰어다닐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부터 (5살) 아버지를 따라 ‘모렐 베이커리’를 자주 방문했다. 단순히 말하자면 거래처 중 한곳이지만, 제이에게 또다른 집이나 마찬가지인 모렐 베이커리에서 캠프의 추천인인 세이지를 만났고, 그곳에 방문하는 다양한 트레이너들과 퍼포머들을 보며 지금의 꿈을 키웠다. 반짝거리고 환하게 웃는 사람들을 보며 지금도 노력하고있다.

12살, 세이지의 파트너 ‘카뮤’의 알을 선물 받았다. ‘자신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었으니 제이에게도 그렇길 바란다.’ 라는 말과 함께 받은 알은 태어나자마자 몽블랑이라는 이름을 받았고, 큰소리로 이름을 받아든 몽블랑이 제이에게 온몸으로 안겼다.

15살, 준성인이 되는 해 처음으로 순례 여행을 시작했다. 순례 여행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된 것은 켈티스타운에 방문했던 많은 트레이너와 퍼포머들 그리고 ‘모멘텀 마거스’ 세이지다. 모렐 베이커리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제이는 많은 이야기를 전해들었으며, 여행길에 돌아온 세이지는 제이에게 많은 이야기와 자신의 레시피북을 주며 제이의 여행을 축복해줬다. 이러한 내용들은 제이의 메신저 백 안 ‘다양한 사람들의 지혜’ 라고 적힌 수첩안에 적혀있다.
내용 : [지혜1. 파트너와 항상 상의할 것 -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지혜2. 무리하지 말 것 - 무리가 쌓이면 건강이 상한다.] 등

생각이 많아지거나 고민이 생기면 무작정 길을 따라 달린다. 그렇게 달리다가 만나는 사람들과 이야기하거나 포켓몬과 만나 구르며 고민을 해결하는 실마리를 찾는다.

켈티스타운 드레디어 가든에서 마담 엘레온에게 선보인 포켓몬 기술 퍼포먼스 스테이지에서 최종 탈락했다. 그날의 스테이지를 본 사람들에게 들은 이야기 중 제이가 기억하는 부정적인 평은 펼쳐 보일 수 있는 기술 중에 한가지를 제대로 선택하지 못한게 티가 났다. 그에 따라 파트너의 매력 어필부분이 주제에 맞지 않았고 올바른 파트너의 자세가 아니었다는 평가였다.

추천인인 세이지의 ‘‘부족하다고 여기는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될 것’ 이라는 말에 고민없이 이곳으로 향했다. 제이 스스로는 캠프에 참여하면 정말로 부족한 부분을 다 채워낼 수 있을지 궁금하면서도 그렇지 못하더라도 좋은 경험이라는 정도의 생각만 가지고있다.


메신저백 안 소지품 : 지갑,수첩(다양한 사람들의 지혜 , 세이지의 레시피북), 필기도구, 몽블랑 간식, 사진기
캐치프레이즈
밀키웨이 블로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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