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피엘의 동생임을 증명하듯 똑같은 머리색에 똑같은 눈동자를 가지고있다.
차피엘과 같이 왼쪽 눈 아래쪽에 하늘색 보석이 있는데 차피엘과 달리 다이아 모양으로 한개만 장식해져있다.
즐겨피는 담배의 종료는 정해져있지않으나, 자주 나무 위나 벤치에서 파이프를 물고있는 것으로 보아 굉장한 골초인듯.
가리고 있는 한쪽눈은 외관상으로는 그다지 다를 것 없어보이지만, 굉장히 시력이 안 좋다. 바로 앞에 있는 물건도 구분 못할 정도, 그래서 자세히 보면 들어내고 있는 눈보다 조금더 탁한 갈색빛을띄고있다.
하얀 와이셔츠에 무릎아래로 내려오는 길이의 검정망토를 착용하고있다.
검은 리본을 매어 망토를 목에 망토처럼 걸치게 만들었으며, 바지는 검정색 정장바지를 입고있다.
쾌활하고 나이스바디 한 차피엘과 달리 조금 왜소한 체격, 근육이라고는 전무 그럼에도 옷을 멋스럽게 입는 것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선척적인 골격과 큰 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차피엘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큰 날개를 작은 형광색의 날개로 감출 수 있으며, 보통 어깨 위쪽에 파닥거리는 날개처럼 자리하고있다. 날개의 끝부분을 만지면 본래 크기로 돌아간다고 한다. 본래 가지고 있는 날개의 숫자는 6쌍이라고 알려져있다. (본인이 극도록 날개보이는 것을 꺼려하기떄문에 정확히 본자는 차피엘과 가족들뿐이라는 이야기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