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라지엘 (Raziel)
??? 184cm


외관
차피엘의 동생임을 증명하듯 똑같은 머리색에 똑같은 눈동자를 가지고있다.

차피엘과 같이 왼쪽 눈 아래쪽에 하늘색 보석이 있는데 차피엘과 달리 다이아 모양으로 한개만 장식해져있다.

즐겨피는 담배의 종료는 정해져있지않으나, 자주 나무 위나 벤치에서 파이프를 물고있는 것으로 보아 굉장한 골초인듯.

가리고 있는 한쪽눈은 외관상으로는 그다지 다를 것 없어보이지만, 굉장히 시력이 안 좋다. 바로 앞에 있는 물건도 구분 못할 정도, 그래서 자세히 보면 들어내고 있는 눈보다 조금더 탁한 갈색빛을띄고있다.

하얀 와이셔츠에 무릎아래로 내려오는 길이의 검정망토를 착용하고있다.

검은 리본을 매어 망토를 목에 망토처럼 걸치게 만들었으며, 바지는 검정색 정장바지를 입고있다.

쾌활하고 나이스바디 한 차피엘과 달리 조금 왜소한 체격, 근육이라고는 전무 그럼에도 옷을 멋스럽게 입는 것은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선척적인 골격과 큰 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차피엘과 마찬가지로 본인의 큰 날개를 작은 형광색의 날개로 감출 수 있으며, 보통 어깨 위쪽에 파닥거리는 날개처럼 자리하고있다. 날개의 끝부분을 만지면 본래 크기로 돌아간다고 한다. 본래 가지고 있는 날개의 숫자는 6쌍이라고 알려져있다. (본인이 극도록 날개보이는 것을 꺼려하기떄문에 정확히 본자는 차피엘과 가족들뿐이라는 이야기가있다)
성격
차피엘과 닮은 부분이 많다. 호칭부분에서 조금 미묘하게 갈리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그의 기본호칭은 마드모아젤, 혹은 무슈 호칭은 저렇지만 딱히 존댓말을 하거나 하지는 않는다. 바람같이 그리고 가끔은 구름같은 어쩐지 근처에있으면서도 잡을 수 없는 느낌을 강하게 가졌다. 항상 말투도 가볍고 행동도 가볍다. 그렇지만 어느정도의 선은 지키는듯 한번도 추문이 돈적은없다. 가벼운 행동거지에도 불구하고 스킨쉽의 강도도 약한 편(이라고해도 초면에 손등에 키스를 하는 정도) 본래 성격인지 아니면 차피엘의 변화에 영향을 받은 것인지는 몰라도 기본모토는 love and peace 사랑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하다고 여긴다. 그러는 본인도 딱히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눠준적은 없는 듯 해보이지만.
특징
- 가끔 본인을 사라쿠엘이라던가 라치엘이라고 소개할 때가 있다. 어디까지나 예전에 살던 곳에서 불리우던 이름중의 한가지이기때문에 소개해준 이름을 불러도 괜찮고 다르게 불러도 본인은 신경쓰지않는다.



- 굉장한 골초, 그렇지만 어디까지나 타인이 있는 곳에서는 잘 피지않는다.



- 머리에 링이 없다.가지고있다 잃어버렸다. 라고 말한 듯 하다.



- 시력이 낮은 한쪽의 눈은 예전에 있던 일에 대한 영광의 상처. 그렇지만 감추고싶어한다.



- 날개에 대한 콤플렉스는 어릴적부터 가지고있었다. 차피엘처럼 차라리 크고 아름다운 한쌍의 날개를 가지고 있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6개로 갈라져있는 작은 날개들은 권위를 상징하지만 본인에게는 그저 무거운 족쇄같은것.



- 몸을 움직이는 것보다 머리를 쓰는 것을 좋아하는 학문계 이지만 어째서인지 방에 책은 많지않다.

대신 집안 가득 양피지에 깃펜으로 글씨를 적어놓았는데, 남들이 해석하기 어려울정도로 많은 언어가 빼곡하게 정리되어있다.



-누이를 부르는 호칭은 나의 여인, 사랑하는 이라던가 하는 미사여구는 붙이지않는다.

나의 여인 그것이면 충분하다.
능력
[능력]

[세퍼 라지엘]

한권의 책에 기묘할 정도로 많은 내용이 들어있다.

누군가의 이야기, 세상의 미스테리, 밝힐수 없는 비밀 등의 수만 수십만개의 이야기가 라지엘의 손에서 언어로 구현되어 담겨져있다. 한손에 들어올정도로 얇은 책이지만, 라지엘 본인이 원한다면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그가 원한 내용이 공중에 문자로 구현되어 나타난다. 하지만 단지 그뿐 공격을 할 수 있는 것도 그것을 누군가가 만질수도 머리에 넣을 수도 없다. 그저 라지엘 본인의 궁금중과 의문증을 풀기위한 도구 일뿐, 단 본인이 원한다면 누군가와 함께 공유하여 공중에 나타난 문자를 해석하여 내용을 읽는 것은 가능하다.
관계
챠피엘 (누님) 가브리엘 (누님의 룸메이트)
arrow_upw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