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 COLOR
“저는 할 수 있어요. 함께니까요.”
알렉산더 Alexander Tidwell
175cm / 72kg / 혼혈
  • #자캐커뮤
  • #악토파일

Character

가족관계
아버지(팀 티드웰) 어머니(엘리나 티드웰) 형 (살라만 티드웰)
아버지가 마법사, 어머니가 머글인 혼혈, 호그와트를 졸업한 후 형은 마법정부 산하 오러 본부에 들어가 활동하고 있다.
3대째, 친가쪽에서 다이애건 앨리에서 티드웰의 깃펜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버지는 여전히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규모가 크지 않은 상점으로, 알고있는 마법사들의 주문제작을 맡아주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이에게 선물하는 깃펜을 제작하고있다.
잉크가 마르지 않는 자동 잉크 충전 깃펜을 주로 만들며, 학교에 들어간 뒤로 방학이 되면 2주에서 3주에 한번씩 알렉스가 마법을 배우면서, 가게 일을 도왔다. 레슬리에게 깃펜을 선물해줄정도로 실력이 좋아진 편, 6학년때6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일을 돕기시작했다. 새로운 마법깃펜도 아버와함께 만들어냈다.

양배추
알렉스가 싫어하는 음식 중 하나, 어릴 적에는 막연히 어머니가 화가 났을 때 양배추 찜을 주고 집을 나가거나 여행을 가버려서 단순한 두려움의 상징이었다면 악몽의 하나였고, 데굴데굴 굴러다니던 친구들의 머리였기도 했다. 4학년 악토파일의 악몽이 흐릿하게 기억날 때에도 자신은 양배추를 봤던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다. 악몽을 이겨내지도 그렇지도 않은 상태가 되었지만, 친구들이 무사히 돌아왔으니까 더이상 데굴데굴 양배추꿈은 꾸지 않게되었다. 하지만 지금도 양배추는 절대로 싫다고 생각한다.

수면
악토파일에서 친구를 구해내지 못한 뒤로 수면시간이 오락가락하고있다. 친구들이 악토파일에서 자신을 구해내준 것은 긍정적인 작용을 하고 있는 것 같지만, 가끔 머리에 새겨진듯 녹색의 눈동자가 까만 곳에서 튀어나올때면 놀라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곤 한다. 다만 원래도 꿈없이 잘 자던 탓에 건강에 티가날정도로 문제가 되진 않는다.

애칭
친한 사람들이라면 보통 알렉스라고 많이 부른다. 그마저도 집에가면 알이라고 불리고 있다.
형은 가끔 달걀을 가지고 내 동생이 이렇게 작아지다니 하면서 놀리곤 했지만 키가 조금 자란 후에는 그런 농담도 쏙 들어갔다.

순혈주의
크게 옹호하거나 반대하지도 않는다. 애초에 티드웰의 집에서는 그런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아버지는 그들의 폭행이 올바르지는 않지만, 그들의 위치를 기억하고 있길 바랬고, 형과 몇번 이야기를 나누긴 했지만, 폭력적이고, 위험한 순혈주의자들은 위험하고 절대로 있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순혈을 무조건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양측 다 의견을 들어볼 수 있게 평화로운 대화는 할 수 없는건가? 하고 조금 안일한 생각도 가지고 있다.

패트로눔
알렉산더의 패트로눔은 작은 토끼의 형태를 띄고있다. 패트로눔의 형태를 만드는데 쓰인 기억은 친구들과 처음 변신술 수업을 들었던 그때였다. 누군가는 실패하고 누군가는 성공하고 그리고 결국에 모두가 성공하고 즐거워하며 아무 걱정없이 웃던 그때의 모습, 실패한 갈레온토끼의 형태와 가장 유사하게 만들어진 것은 아마도 그때가 알렉산더의 가장 행복한 기억이기 때문이었다.
아무 걱정없이 그저 서로 수업을 듣고 즐거웠던 그때의 기억.


지팡이
포플러나무, 유니콘의 털 ,9 3/4인치 특별한 장식 없이 끝 부분이 뾰족한 형태

소지품
아버지가 만들어준 깃펜1세트, 지팡이, 예비안경
레슬리가 준 목각 말 인형 , 노란 소원 팔찌 , 메리가 준 테디베어 스티커가 붙은 옷, 레슬리가 준 목도리, 라즈베리 치즈 쿠키, 애착이불
성격
예의있는 , 친절함 , 온화함 , 어리숙함 ,끊임없는 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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